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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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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직도 수학재수생 입니까? [12-03-07 16:04]
매회 수능시험이 치러질 때마다 수리영역은 대입의 성공과 실패라는 갈림길을 만드는 요인이다. 2012년 수리영역이 쉽게 출제되었다고는 하지만 이 역시 전체적인 출제의 난 이도일 뿐 여전히 수리영역이 대학의 문을여는 열쇠임에는 변함이 없다.

못 가르치는 선생님께 배워라!! [11-04-20 15:39]
많은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졸곤 합니다. 고3 수험생들의 경우, 못 가르치는 선생님 수업은 차라리 자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죠. 어떻게 생각하면 맞는 말 일지도 모릅니다. 차라리 정말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해 주는 학원선생님이나, 과외선생님의 수업에 집중해서 듣고 이해도 잘 안되는 학교수업 따위는 듣지 않아도 상관없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전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고의 보폭을 이해한다. [10-11-29 18:14]
이번 칼럼에서는 지난 칼럼에 이어서 ‘안다고 생각’하는 상태에 벗어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지난 칼럼에서는 ‘안다고 생각’하는 것의 문제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그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 중 ‘수학적 사고력’을 익히는 것에 대해서 설명하였습니다.

{수능특집} 수능을 위한 마지막 점검-3 [10-11-15 14:37]
운동에너지와 질량 및 운동량 사이 관계식인 E= p^2/2m을 통해 분열 후 A와 B의 역학적 에너지 비율이 질량에 반비례함을 알아냈다. 그러나 구해야 하는 값은 에너지의 비율이 아닌 최대 높이의 비율이므로 E=mgh에서 높이의 비율은 에너지의 비율을 질량으로 한번 더 나누어야 함을 간과해서 틀렸다.

{수능특집} 수능을 위한 마지막 점검-1 [10-11-15 14:16]
선지 ㄴ의 경우, g(x) = f(x-a)는 함수의 평행이동을 의미한다. 이때 그래프를 그려서 풀었는데, 평행이동의 경우 함수 전체를 평행이동 해야 했으나 x=1일 때 고정점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오판했다. 함수에 관한 문제에 주어진 조건에 너무 얽매였다.

Subject 4. 2010학년도 기출문제 [서울대 특기자] [10-11-03 17:05]
서울대 심층면접 문제의 경우 벡터의 외적, 미분방정식, 복소평면 등과 같이 일반고 학생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내용들이 출제되는 경우가 많았다. 따라서 내신과 수능 위주의 정규 교과과정에 해당하는 내용과 문제들만을 다루었던 학생들에게는 또 다른 입학시험 준비에 대한 부담감이 가중 되었던게 사실이다.

‘수학적 사고력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1탄 [10-11-01 16:36]
수학적 사고력! 전문가라고 하는 수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는 하고 있지만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솔직히 마음에 와 닿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수학적 사고력이란 무엇인가?’, ‘수학적 사고력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질문을 던질 수 밖에 없습니다.

EBS교재, 효과적으로 보는 방법은 없을까? [10-10-08 13:48]
EBS에서 70%를 숫자만 바꾸어 출제할 수도 있다는 애매한 교육부의 입장은 올해 초 가장 큰 이슈였다. 이에 ‘백인의 서울대생이 정리한 대화수능 비밀 장부’의 약자인 백인대장이 새로운 시도를 했다. 수리영역 EBS교재를 수험생을 대신하여 4118문제 모두 풀어보고 핵심적인 부분만을 가려내어 수험생의 학습 부담을 줄여주겠다고 나선 것이다. 방대한 EBS 교재!! 설마 정말 똑같이 나오겠어? 국내에서 유일하게 수리영역 교재만을 전문적으로 출판하는 백인대장 출판사를 찾아 의견을 듣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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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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