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년 창작 뮤지컬의 역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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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사랑은 비를 타고>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는 1995년 현대 토 아트홀 초연을 시작으로, 2009년 12월 31일 막을 내렸다. 17년 이라는 세월 동안, 4,000회의 대장정과 100여명의 배우들이 함께 하는 등. 화려한 기록을 남겼다. 초연 당시, 열악한 창작 뮤지컬 제작 현실 속에서, 따뜻한 형제애를 그린 스토리와 감성적인 음악으로, 시대를 앞서 간 창작 작품으로 평가 받았다. 흥행 뮤지컬이라는 입소문과 함께, 1996년 한국 뮤지컬 대상에서 남우주연상, 음악작곡상등 4개 부문을 수상하는 등. 흥행성과 작품성 모두를 인정 받았다.
2007년 ㈜토호와의 라이선스 계약 체결 후 2008년 7월 26일 일본 도쿄 공연초연을 시작으로 2010년 일본 전국 투어까지. 일본 내 큰 인기를 모으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초연 당시, 5번의 커튼 콜과 15분에 걸친 기립 박수가 이어지는 진 풍경을 연출 하며, 일본 공연 계에선 좀처럼 보기 힘든 사례를 남기기도 했다. 그리고 2009년에서 2010년에 걸친 일본 전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며, 일본 내 최고 인기 뮤지컬로 자리매김 하였다. 그 인기에 힘입어 2011년 도쿄 공연이 예정 되어 있어, 또 한번 일본 내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첫 해외 진출 작으로서, 성공적인 일본 공연 후 다시 돌아오는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의 화려한 귀환은, 17년 간의 장기 공연의 마침표가 될 것이다. 마지막 대장정에는 김성기, 김장섭, 임춘길, 김법래, 최성원, 백민정, 소유진 등. 그 동안 “사랑은 비를 타고”를 빛냈던 많은 배우들과 새로 합류한 홍록기, 라이언(주종혁) 등의 배우가 함께 한다. ~ 5월 29일_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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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1-04-20 14:14] | 서성경기자[ssk1621@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