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콘서트 & 헤드윅

‘나는 가수다’에서‘나만 가수다’로
대한민국을 뒤집어 놓은 임재범을 콘서트로 만나다!!!

 노래를 부른다. 기교도 없다. 꾸밈도 없다. 그는 그냥 노래를 부른다. 그의 노래는 솔직하다. 바닥부터 타고 올라온 거친 인생이 있다. 그래서 또 슬프다. 그래서 그의 노래는 항상 감동이다. <너를 위해>, <비상>, <고해>, <살아야지>, <낙인>, <사랑보다 더 깊은 상처>과 더불어 “나는 가수다”에서 보여주었던 명곡들이 새로운 임재범의 스타일로 재해석 되어 6월25일(토)~26(일) 서울공연을 시작으로 12월말까지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우리 가슴에 되새겨진다. 이제 가왕을 뛰어넘어 새로운 전설을 다시 쓰는 임재범...그의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

2011년 6월, 대한민국의 영혼을 울리는 노래를 부르는 사람, 임재범.

2011년 다시 깨어난 거인으로 돌아옵니다!!
▶ 2011.6.25~2011.6.26_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2011년 헤드윅의 역사를 새로 쓴다!

 동독출신의 실패한 트랜스젠더 록 가수의 이야기를 그린 금세기 최고의 스타일리쉬 뮤지컬<헤드윅>! 이번 공연은 김동완, 최재웅, 조정석, 김재욱 4인의 개성에 따라 전혀 다른 4개의 헤드윅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이영미, 전혜선, 최우리 3인의 역대 최강 이츠학들이 함께해 어느 때보다 뮤지컬<헤드윅>의 거센 돌풍이 예상된다. 기존의 4인4색을 표방했던 지난 시즌 공연들의 경우, 배우들의 개성에 따라 조금씩 다른 느낌의 헤드윅이 표현되긴 했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하나로 통일했었다. 그러나 이번 4인의 헤드윅들은 자신만의 개성과 매력이 워낙 확실한 배우들이기 때문에 각자가 생각하고 있는 헤드윅과 배우 개개인의 색깔을 깊이 있게 표현해 낼 수 있는 무대로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배우들 각각 자신이 생각하는 헤드윅을 최대한 표현해 낼 수 있도록 오랜 연습 기간과 준비 과정을 통해 의상과 분장뿐만 아니라, 동선, 조명 등을 배우별로 맞춤 제작, 진행한다.
 연출 역시 누구보다 헤드윅을 잘 알고 배우들이 지닌 장점과 개성을 잘 아는 능력이 탁월한 이지나 연출이 배우 맞춤형 헤드윅 무대를 진두지휘 하게 된다.
▶ 2011.5.14~2011.8.21_KT&G 상상아트홀

글쓴날 : [11-05-27 16:45] 서성경기자[ssk16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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