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 초심유지 인증콘서트 ‘청춘’ & 명품 뮤지컬 ‘삼총사’가 선사하는 단 9일간의 향연!

 

YB 초심유지 인증콘서트 ‘청춘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YB 초심 그대로 청춘을 노래한다.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YB가 2011년 여름, 특별한 컨셉의 공연을 연다. 제목 그대로 처음 음악을 만나고, 처음 음악을 시작하고, 처음 멤버들을 만나서, 처음 밴드를 결성했던 그 순간을 잊지 않았음을, 또 잊지 않을 것임을 수 천 명의 관객 앞에서 ‘인증’하는 공연이다.

 

국경을 뛰어넘은 우정의 무대!

YB의 콘서트 위해 영국 밴드 스테랑코 내한

  YB의 이번 콘서트에는 ‘스테랑코(STERANKO)'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스테랑코는 2002년 결성된 영국 런던 출신의 밴드로 2005년 YB의 유럽 투어공연 시 함께 유럽의 4개국 7개 도시 공연을 함께 하며 우정을 쌓아온 팀이다.

 

<나는 가수다>를 통해 인증된 YB의 열정,

그리고 그들의 청춘은 여전히 진행 중!

  ‘나는 가수다’를 통해 진정으로 즐기면서 하는 음악이 무엇인가를 보여주며 ‘나가수’열풍 속에서 굳건하게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YB.

YB는 이번 공연에서 ‘나가수’에서 부르며 뜨거운 호응을 얻은 미션곡들을 비롯해 윤도현의 데뷔 음반부터 YB 8집까지의 정규앨범 수록 곡, 그동안 출연했던 주요 뮤지컬의 곡들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YB는 16년 전의 YB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는 오랜 팬들부터 현재의 YB를 응원하는 팬들 모두의 앞에서 자신들의 ‘열정’이 처음 그 순간에서 조금도 변하지 않았음을, 그리고 그들의 ‘청춘’이 조금도 시들지 않았고, 그들의 ‘청춘’은 여전히 진행 중 임을 오로지 ‘음악’을 통해 ‘인증’해 보일 것이다.

 

- 날짜 : 2011.07.22 ~ 2011.07.23

- 장소 : 올림픽공원 內 올림픽홀

 

 

17세기 파리, 남자의 전설이 부활한다!

2011년 7월, 명품 뮤지컬 ‘삼총사’가 선사하는 단 9일간의 향연!

 

  지난 해, 전석 매진 전회 기립의 신화로 큰 화제를 모았던 명품 뮤지컬 ‘삼총사’가 7월 22일부터 31일 까지, 단 9일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삼총사>는 17세기 왕실 총사가 되기를 꿈꾸는 청년 달타냥과 궁정의 총사 아토스, 포르토스, 아라미스 세 사람의 모험과 우정을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화려한 무대와 음악, 완벽한 캐스팅으로 2009년 초연에 이어 2010년 앵콜 무대까지, 큰 화제가 된 작품이다.

 

 총사 대장이자, 전설의 검객인 아토스 역에는 초연 멤버인 원조 테리우스 신성우와 영화와 뮤지컬에서 독보적인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유준상이 캐스팅 되었고, 작품의 활력소와도 같은, 풋풋하고 정의로운 청년 달타냥 역에는 초연 배우 엄기준과, 지난 공연에서 첫 뮤지컬 신고식을 성곡적으로 치러 낸 규현, 뮤지컬 ‘캣츠’와 ‘올슉업’ 등에서 발군의 가창력과 연기력을 선보이며, 신예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김진우가 함께 캐스팅 되었다.

 

 전직 오페라 가수이자 파리 최고의 로맨티스트인 ‘아라미스’역에는 역시 초연부터 함께 해 온 민영기가, 해적 출신의 총사로 삼총사의 감초역할을 하는 ‘포르토스’역에는 김법래가 열연을 펼친다. 여기에 배신과 음모의 귀재, ‘밀라디’역에는 배우 서지영과 백민정이 달타냥의 연인인 ‘콘스탄스’역에는 배우 김아선이 캐스팅 되었고, 프랑스 왕실의 최고 권력자인 리슐리외 추기경 역에는 <오페라의 유령>의 히어로, 양준모가 캐스팅 되었다.

 

- 날짜 : 2011 7월 22일 ~ 2011년 7월 28일

- 장소 : 세종문화예술회관 대극장

글쓴날 : [11-06-30 09:37] 서성경기자[ssk1621@gmail.com]
서성경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