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정엽 콘서트 & 대구오페라축제 개막공연

2011 김범수 콘서트
<겟올라잇쇼>
내가 범수다!


가창력 하나로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남자!
오랫동안 기억 될 명품 보컬리스트,
팔색조 매력의 소유자 ‘김범수’

 

  '나는 가수다'의 무대, 그 이상을 재현한다.


 "화려한 삶을 살지 않았다. 학창시절도 그랬고 유년기도 그랬다. 그런데 처음으로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사랑을 받고 기대를 받았던 순간이었다. 아마 내가 음악을 하는 동안 내 인생에 있어서 잊혀지지 않는 순간이 될 것 같다. ‘나는 가수다’가 아니었으면 가수로서 이런 무대를 대중에게 영원히 보이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MBC ‘우리들의 일밤 나는 가수다’를 통해 폭풍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그가 지난 경연 후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발라드, 댄스, R&B, 락, 트로트 등 모든 장르를 섭렵하며 계속해서 고정 관념을 깨고 있는 가수 김범수. ‘얼굴 없는 가수 13년차’였던 그는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경연에서 관객과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이며 그동안 탄탄히 쌓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 재치 있는 패션 감각과 탁월한 예능감까지 선보이며 데뷔 이래 가장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이번 단독 콘서트는 ‘나는 가수다’의 명곡들과 더불어 김범수의 히트곡이 더해진 그 여느 때 보다 더 알찬 공연이 될 것이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열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던 <님과 함께>와 탁월한 곡 분석과 몰입이 빛을 발한 <제발>을 비롯 <그대 모습은 장미>, <늪>, <그대의 향기>, <네버엔딩스토리>, <여름 안에서>, <사랑하오>, <외톨이야> 등 TV 브라운관을 통해 받았던 감동 그 이상을 선사한다.
 감동을 감격으로 바꿔 놓는 순간, 겟올라잇! ‘<겟올라잇쇼> 내가 범수다!’는 지금까지 열렸던 정적인 느낌의 김범수 콘서트와는 판이하게 다르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화려하고 웅장한 테크니컬 쇼를 통한 오프닝을 시작으로 국내 최고의 영상팀이 참여해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김범수 개인의 취향까지 낱낱이 공개한다.
 공연은 무대 위의 김범수, 그리고 영상 속의 김범수를 통해 끊임없이 노래하고 이야기 할 것이다. 최고의 보컬이자 엔터테이너 김범수가 들려주는 노래와 춤, 웃음과 감동 이것이 바로 ‘<겟올라잇쇼> 내가 범수다!’

 

부산 : 2011.09.24 / 벡스코
대구 : 2011.10.08 / 엑스코
광주 : 2011.10.15 / 염주종합체육관
대전 : 2011.10.22 / KOTRA대전무역전시관

 

2011 정엽 단독콘서트
정엽의 달콤한 입맞
춤 K.I.S.S.

 

  솔로 활동 이후 세 번의 콘서트를 모두 매진시키며 감동 콘서트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정엽이 올 가을 10월, 네 번째 단독 콘서트로 초대한다.


 공연의 타이틀은 ‘K.I.S.S.’ 가을에 가장 어울리는 치명적인 부드러움, 정엽의 이미지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제목이다. 정엽은 이번 공연을 통해 새로움과 마주한다. 그 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오케스트레이션과의 협연!

 정엽의 섬세한 감성을 어루만져 줄 오케스트레이션의 격조와 웅장함은 정엽 본인에게는 물론, 국내의 콘서트 문화에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이다.
 격조 있는 사운드가 한 편의 영화와 같이 펼쳐 질 정엽의 스페셜한 키스. ‘익숙함’과 ‘새로움’이 공존하는 상상 이상의 감동 콘서트에서 ‘나는 가수다’를 통해 다 보여줄 수 없었던 그의 격이 다른 음악 세계가 펼쳐질 것이다.


부산 : 2011.10.22~2011.10.23 / 부산KBS홀
대구 : 2011.10.29~2011.10.30 / 엑스코 오디토리움


제9회 대구오페라축제
개막공연 <아이다>
조국을 배반한 여인, 죽음도 불사한 사랑의 승리를 노래하다.
웅장한 스케일, 거대한 감동 선사


  '오페라의 맛'을 제대로 보여줄 걸작이 제9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화려한 개막을 알린다. 관록의 지역 3개 단체가 제작 연량을 한데 모아, 오페라<아이다>를 야심차게 선보이는 것.


 <아이다>는 고대 이집트를 배경으로 라다메스 장군과 포로인 에티오피아 공주 아이다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공연에서 화려한 오케스트라의 선율, 대규모 출연진의 합창, 현란한 발레 군무, 웅장한 무대장치로 대형 오페라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기고 돌아오라', '개선 행진곡'등의 유명 아리아를 통해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축하하고 그 환희를 잇는다.


2011.9.28~2011.10.1 / 대구계명아트센터

 

    

글쓴날 : [11-09-20 10:48] 서성경기자[ssk16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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