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경희대 수시 전형

 

2013경희대 수시 전형 특징

 

- 입학사정관 전형의 확대
- 교과우수자전형, 특기자전형 변경

 

<입학사정관전형 모집인원의 확대>


 2013학년도 경희대 수시의 가장 큰 특징은 입학사정관전형 모집인원이 확대되었다는 점이다. 종전 1,127명(21%)이었던 입학사정관전형 모집인원이 1,352명(26.1%)으로 증가하여 2012학년도 대비 225명이 증가했다. 교과우수자전형 우선선발을 폐지하고 「학교생활충실자전형(입학사정관전형)」을 신설하였고 국제캠퍼스는 「경인지역학생전형」을 폐지하고 입학사정관전형을 확대하였다.

 

 

 

<수시 일부전형의 시기/자격/방법 변경>

 

 교과우수자전형의 모집시기가 수시 1차에서 수시 2차로 변경되었고 교과우수자전형, 네오르네상스전형, 학교생활충실자전형, 일반학생전형의 졸업연도 제한이 2011년 2월 이후 졸업(예정)자로 변경되었다. 이외에도 특기자전형에서 조리부분이 신설되었으며 특기자전형(시, 소설, 한국화, 회화, 조소)에서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성적 반영을 폐지하고 특기재평가 비중을 확대하였다. 또, 특기자전형(디자인, 도예, 연극영화)이 실기우수자전형으로 변경되었다.


 신설된 조리과는 조리 전문가 양성을 위하여 Hospitality경영학부 조리서비스경영학과에서 12명을 선발하고, 특기자전형(시, 소설, 한국화, 회화, 조소)의 경우 한 분야에 특별한 재능을 가진 학생을 선발하기 위하여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20%) 반영을 없애고 특기재평가 비중을 40%에서 70%로 확대하였다. 특기자전형(디자인, 도예, 연극영화)의 경우는 보다 넓은 범위에서 재능과 끼를 갖춘 학생을 선발하기 위하여 지원 자격 중 입상실적을 삭제하고, 실기고사와 학생부로 선발한다.


 네오르네상스, 고교교육과정연계, 사회공헌/역경극복대상자 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100%로 선발하고, 학교생활충실자 전형은 1단계에서는 교과우수자전형과 같이 학생부 100%로 선발하지만 2단계에서는 서류 100%로 선발한다. 서류는 1단계 통과뿐만 아니라 최종전형에서도 전형 점수로 활용되기 때문에 자신의 능력과 잠재력을 나타낼 수 있는 자료라면 빠짐없이 챙겨야 한다. 다만 지나치게 많은 분량의 추가 서류는 오히려 핵심역량을 평가하는데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2013학년도 경희대 전형유형별 최저학력기준

 수시모집에서 수능최저기준이 적용되는 전형은 네오르네상스(한의예과만 해당), 교과우수자, 일반학생 전형이다. 한의예과의 경우 2개영역이 1등급 이내여야 하고, 나머지 학과는 1~2개 영역이 2~3등급을 충족하면 된다.

 


<수능 반영영역 중 수리영역의 비중 확대>

 인문 1, 2그룹과 자연 2그룹이 ‘인문, 자연 융합’ 그룹으로 통합되고, 자연 1그룹이 ‘자연’그룹으로 변경되어 수리영역의 반영비율이 증가하였다.


<제2외국어/한문영역으로 사회탐구영역 대체 가능>

 종전 제2외국어/한문 성적을 외국어영역 반영 시 유리할 경우 적용했던 것을 인문계열모집단위에 한하여 사회탐구영역 1과목으로 대체 가능하도록 변경되었다.

 

 

 

글쓴날 : [12-06-11 15:05] 서성경기자[ssk16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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