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서강대 수시전형

 

2013학년도 서강대 수시 전형의 특징

 

- 일반서류 전형 신설
- 알바트로스인재전형(인문사회) 중국어 지원자격 완화

 

 서강대는 201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 1,641명의 72.3%인 1,187명을 선발한다. 2012학년도 전형과 비교하여 달라진 점은 일반서류 전형이 신설되었다는 점이다. 수시 일반전형을 논술과 서류로 구분하고, 비교과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함으로써 수험생들의 선택의 기회를 확대하였다. 입학사정관전형의 특기자 전형을 자기추천 전형으로 명칭을 변경함으로써 전형의 성격을 명확히 한 것도 달라진 점 중 하나이다.

 

 

2013학년도 서강대 수시 전형 소개

 

1. 지원자격
 지원자격은 모집 전형별로 조금씩 상이한데 알바트로스인재 전형(자연계열)의 경우 올림피아드참가자는 2009년 이전 대회 참가자와 2010년 이후 대회 참가자로 구분하며 수능최저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또한 가톨릭지도자추천 전형의 경우 올해부터 추천인으로 가톨릭 사회봉사단체의장(평신도지도자 포함)이 추가된 점이 특이하다.

 

 

2. 평가

 평가부분에서는 수능최저기준이 변화하였다. 언어, 수리, 외국어 3개 영역 모두 4등급 이내의 조건이 추가되었고, 종전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지 않았던 학교생활우수자전형에서 수능최저기준이 적용되었다. 수능최저기준이 적용되면서 수험생들이 지원하는데 부담이 예측되고 학생부 교과성적과 수능성적이 둘 다 높아야만 합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학생부, : 자기소개서,
    : 추천서, : 우수성 관련자료
    : 공인 외국어성적
 추확: 추천인확인서

 

 

글쓴날 : [12-06-11 15:53] 서성경기자[ssk16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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