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성균관대 수시전형

2013학년도 성균관대 수시 전형의 특징

 

- 일반서류 전형 신설
- 전체 모집의 70%를 수시로 모집

 

 성균관대는 2013학년도에 전체 모집인원의 70%를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올해 수시전형의 큰 특징은 입학사정관전형을 ‘성균인재전형’으로 통합하여 신설했다는 점이다. 성균인재전형 총 모집인원 748명 중 수능최저기준 없이 서류만으로 437명을 우선선발한다. 서류제출은 간소화하여 학생부, 자소서, 추천서 외에 추가 증빙자료는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2013학년도 성균관대 수시 전형 소개

1. 지원자격
 지원자격의 경우 전년도와 많이 달라지지 않았다. 나라사랑 전형은 다른 학교와 달리 넓은 범위로 지원자격을 인정 해주고 있는 점이 특이하다.

 

 

2. 평가
 평가부분에서는 일반학생전형(논술형)으로 1,192명을 선발하는데 우선선발의 수능최저기준 등급 외에 백분위(수리, 외국어) 기준이 추가되었다. 일반선발 대비 우선선발 비율이 50:50에서 30:70으로 확대되었다. 논술시험은 수능시험 이후 실시된다.


 입학사정관전형인 수시 1차 성균인재전형은 모집인원의 50%를 수능최저기준 없이 서류만으로 선발한다. 나머지 50%는 면접 없이 서류 60%와 학생부 교과성적 40%를 반영하며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한다. 우선선발의 경우 수능최저기준이 없기 때문에 지원율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기자전형 자연계열 합격자에 한해 전원 4년 전액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로 인해 경쟁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서류평가 점수가 비슷한 학생들이 몰리므로 사고력 평가가 중요변수가 될 것이다. 의예과의 경우 수시 모집인원이 확충되었는데 일반학생전형(논술형)에서 5명, 특기자전형(자연계)에서 5명 총 10명을 선발한다.

 

글쓴날 : [12-06-11 16:11] 서성경기자[ssk16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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