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입전형 시행계획 교과부 발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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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와 연세대는 국어 수학 영어 3과목 중에서 B형을 2개 이상 요구하고 다른 상위권 다학도 마찬가지이다. 서울대는 인문계와 자연계 모두 교차지원을 허용하고 수학 영어 B형 국어 A형 응시자는 인문계 또는 자연계 학과에 모두 지원할 수 있다. 국어 영어B형, 수학A형 응시자는 인문계 전 학과와 건축학과 및 산업공학과에 지원이 가능하며 인세대도 국어를 A형, 수학과 영어를 B형으로 고른 자연계 응시자가 인문계 학과에 지원할 수 있게 된다.
상위권 대학이 B형을 위무화 하면서 유형 선택에 따른 가산점이 없는 점이 특징이고 중위권 대학은 가산점이 변수가 되어 A형과 B형을 고르도록 만들었다. 인문계의 경우 광주대 조선대 춘천교대가 국어 B형에 16~20%의 높은 가산점을 주고 자연계에서는 강원대 전남대 한국해양대 한밭대가 수학 B형에 16~30%를 가산점으로 준다.
영어 B형의 경우 전 계열에 걸쳐 가산점을 16~30% 주는 대학은 106곳이고 국가여어능력평가시험(NEAT)을 반영하는 대학은 7대학에서 27개 대학으로 늘어난다.
또, 최저학력기준으로 수능 등급 외에 백분위를 쓰는 대학이 늘어났고 백분위 방식은 점수 차를 비교적 세밀하게 보여 주므로 쉬운 영역에서 한두 문제 실수로 최저기준에 미달하는 부담은 줄어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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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3-01-15 16:43] | 서성경기자[ssk1621@gmail.com] |